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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발달장애인농구대회가 제천에서 열린다.

기사승인 2019.06.26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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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발달장애인농구대회”

   
▲ 【충북·세종=청주일보】 2018년 농구대회 행사 사진. <사진=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2019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발달장애인농구대회”가 충북 제천에서 제2회째를 맞이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알렸다.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심의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국 발달장애인농구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발달장애인 농구선수단 12개팀이 참가한다.

약 400여명의 선수 및 코치,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가하며, 이상천 제천시장이 명예대회장을, 심의보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과 장병호 제천시장애인농구협회 회장이 공동대회장을 맡는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천시, 세명대학교, 제천시장애인농구협회가 후원하며 대회기간동안 이벤트 및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심의보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은 “우리선수들이 용기를 내어 도전해가는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페셜올림픽이 우리 사회가 발달장애인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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