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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직업적응훈련센터 위·수탁 협약

기사승인 2019.06.26  1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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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청주시 건설

   
▲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직업적응훈련센터의 위수탁 협약 기념사진. <사진=청주시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26일 시청 후관 2층 복지국장실에서 사단법인 충청북도사회복지개발회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직업적응훈련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충청북도사회복지개발회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2024년 6월까지 5년간 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상 3층 647.56㎡ 규모로 1층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소를 설치한다.

2층에는 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센터, 3층에는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로 설치해 장애정도가 심해 가정에서는 돌봄이 어려운 장애인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는 지상 775.14㎡ 규모로 집단활동실, 일상생활훈련실, 직업적응훈련실 등을 갖추고 재활훈련과 기능훈련을 통해 장애인의 취업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센터는 6월까지 기자재 구입 등을 완료하고 오는 7월에 이용자 모집 등 시설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센터 운영으로 장애인에 대한 부양부담을 경감되고 장애인들이 직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청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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