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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금천동, 여름철 대비 방역 ‘돌입’

기사승인 2019.05.20  17: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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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빈틈없는 하절기 방역소독에 박차

   
▲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새마을협의회는 관내 주요 취약지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사진=금천동주민센터 제공> 서정욱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서정욱 기자 =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종남)는 20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물웅덩이, 정화조, 하수구 등 금천동 관내 주요 취약지를 대상으로 약품을 투입해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펼쳤다.

하절기 방역은 무더위와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해 사람들의 불쾌지수가 증가하는 여름철에 유해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10월 말까지 주1회 이상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임종남 새마을협의회장은 “안전사고 없이 방역 활동을 통해 깨끗한 금천동이 될 수 있도록 올여름 구슬땀을 흘려보자”고 다짐했다.

전재천 금천동장은 “방역 실시로 해충발생과 각종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욱 sonata7752@naver.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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