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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 전문연구인력 일자리창출 활성화 앞장

기사승인 2019.04.18  2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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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지역혁신프로젝트) 협약

   
▲ 【충북·세종=청주일보】 바이오 전문연구인력 일자리창출 활성화 앞장. <사진=충북테크노파크 제공> 김정수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김정수 기자 = 고용노동부와 충북도가 지원하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가 운영하는‘바이오 전문연구인력 채용연계 지원사업’ 협약이 18일 충북테크노파크 선도기업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북도내 우수 바이오 전문연구인력의 역외유출 방지 및 역내유인과 R&D중심 바이오 기업의 전문연구인력 트레이닝 지원을 통한 기술력 향상을 위한 것이다.

총 4억이 지원되는 본 사업은 지역 바이오 기업들에 전문연구인력 채용연계와 트레이닝 지원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및 일자리창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에 1차로 참여한 10개 기업의 신규채용 전문연구인력 현황을 보면 총 19명 중 16명(84%)이 관련 직무의 석·박사의 학위 소지자로 집계됐으며, 충북테크노파크는 신규 채용된 전문연구인력에게 근로복지지원금 및 기업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지원 할 예정이다.

협약 진행은 △사업 관련 유의사항 안내 △협약체결 △트레이닝 내실화를 위한 의견수렴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협약에 참석한 기업관계자는 “전문연구인력 채용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등에 대해 애로 사항이 많았는데 이번 지원 사업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바이오 관련 기업에 신규 채용된 전문연구인력이 지역 기업과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충북테크노파크는 바이오산업에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수 기자 pork5469@daum.net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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