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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남일초, 디지털교과서 체험 부스 운영

기사승인 2019.10.10  06: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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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끼리 배우는 눈높이 디지털교과서

   
▲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남일초 학생들이 디지털교과서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남일초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초(교장 윤기순)는 ‘디지털 교과서 P.L.U.S.로 디지털리터러시 기반 4C 채우기‘라는 주제로 10월 한 달 교육가족 대상의 D.O.(Digital October) Plus!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남일초등학교 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본관 1층의 놀이 공간에서 학생자치회 임원들을 주축으로 1~5학년 동생들과 6학년 친구들에게 디지털교과서 기능 학습, 위두랑 활용, AR 및 VR컨텐츠 등을 체험한다.

D.O. Plus! 디지털교과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이 주도해 또래 선생님 역할을 수행하면서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친구들의 체험 모습을 보며 학생들에게 태블릿으로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자신감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남일초 정서희(4학년)학생은 “그 동안 TV 뉴스와 선생님의 수업으로만 접했던 지진 대피를 이렇게 실감형 컨텐츠로 직접 경험해보니 위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지진이 발생해도 효과적으로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남일초 교장 윤기순은 “학생이 중심이 되어 체험 중심 활동을 운영하면서 서로간의 연결고리가 생기게 되었고 디지털은 사람과 기계가 마주보는 문화라는 비판도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렇지만 우리 학교에서의 디지털은 남일 가족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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