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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흥덕보건소, 맞춤형사례관리 독거치매어르신 집중관리

기사승인 2019.09.11  1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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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 치매어르신 가정방문 및 선물 전달

   
▲ 【충북·세종=청주일보】 청주흥덕보건소가 추석을 맞아 맞춤형사례관리 독거 치매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사진=흥덕보건소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청주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추석명절을 맞아 혼자 생활하는 독거 치매어르신들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어르신 가정에 방문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인지기능, 일상생활, 신체건강, 투약관리, 의료기관 및 돌봄 서비스 이용현황 등에 대한 어려움과 욕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토대로 복약 안내와 치매 증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욕실미끄럼방지 매트와 월간 약 달력, 치약칫솔 세트 등을 전달했다.

맞춤형사례관리 담당자는 가정방문을 통해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필요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치매 어르신을 발굴하고 치매치료비 및 조호물품서비스 신청, 노인 장기요양등급 및 돌봄 서비스 신청 절차를 돕고 있다.

맞춤형사례관리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독거 어르신, 75세 이상 노부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치매환자를 발굴해 일상생활 및 건강관리, 가족상담, 민간 및 공공 복지서비스 연계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280명의 치매환자를 관리 중이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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