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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재가복지대상자 위문

기사승인 2019.08.14  05: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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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맞아

   
▲ 【충북·세종=청주일보】 장숙남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이 충청북도지사 상을 받을 손응조와 유옥연 씨 가족을 찾았다. <사진=충북남부보훈지청 제공> 박창서 기자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지난 13일, 광복절을 맞이해 2019년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증진을 위해 재가복지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애국지사 故손상봉 선생의 손자녀 손응조 씨의 배우자 유옥연은 오랜 기간 매월 청주시 삼일공원의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등의 현충시설을 자녀와 함께 청소 및 관리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2019년 광복절을 계기로 충청북도지사 상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장숙남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오랜 기간 묵묵히 헌신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 재가복지대상자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 실태와 재가복지서비스 현장을 점검했다.

향후에도, 수요자 중심의 따뜻한 노후복지를 추진하기 위해 재가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연계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했다.

박창서 elccid1@gmail.com

<저작권자 © 청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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